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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세호기자] LG 외국인선수 리오 루이즈와 선발투수 임찬규가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엔트리를 발표했다. LG는 루이즈와 임찬규, 한화는 한승주와 허인서, KIA는 김규성과 김석환, KT는 권동진, NC는 박대온과 임정호, 두산은 김인태, SSG는 김상수, 키움은 김휘집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날 엔트리에서 제외된 선수들은 오는 12일부터 엔트리 등록이 가능하다.
루이즈는 타율 0.171 OPS 0.537로 고전하고 있다. 내야 수비는 합격점을 받았으나 타석에서 한 달 동안 부진했고 결국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임찬규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 중이다. 어깨에 불편함을 안고 있는데 규정 변화로 인해 시즌 중 치료가 쉽지 않은 상태다. 결과적으로 투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한화는 김인한과 박상언을 엔트리에 올렸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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