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환범기자] 코스피가 4거래일만에 하락해 다시 2600대가 됐다.
코스피는 21일 전 거래일보다 20.97포인트(0.77%) 내린 2,686.05에 장을 마쳤다. 전장보다 10.79포인트(0.40%) 오른 2,717.81에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보합세를 보였으나 오전 중 하락세를 굳혔다.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워 2,683.69까지 밀리기도 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8.7원 오른 1216.3원에 마감했다. 이는 외국인 수급에 부담을 주는 악재로 작용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지정학적 긴장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들의 금리인상 강조 등 발언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white@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