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슈퍼주니어 이특,  눈물이 많아 졌어요
슈퍼주니어 이특. 최재원기자shine@sportsseoul.com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2년여 만에 컴백하는 기쁜 소감을 밝혔다.

이특은 29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정말 많이 보고 싶었고, 참 많이 그리웠습니다”고 말했다.

또, “정규 앨범 7집 ‘마마시타’로 돌아왔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며 팬들의 애정어린 관심을 기대했다.

이특이 포함된 슈퍼주니어는 이날 정규 7집 앨범 ‘마마시타’의 동명 타이틀곡 ‘마마시타’(아야야)로 컴백했다. 슈퍼주니어가 지난 2012년 7월 정규 6집 앨범 이후 2년여 만으로, 오프라인 발매는 오는 9월 1일 시작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슈퍼주니어, 태민, 카라, 씨스타, 시크릿, 오렌지캬라멜, 베스티, 써니힐, 방탄소년단, 레이디스 코드, 소년공화국, 라붐, 포텐, 세이 예스, EXID, 써니데이즈, JJCC 등이 출연했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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