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조효정기자] 가수 박보람이 악성 댓글과 루머 강경 대응에 나섰다.
박보람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1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박보람을 향한 일부 네티즌들의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근거 없는 허위 사실에 기반을 둔 게시물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박보람에 대한 악의적인 인신공격성 비방과 모욕,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 무차별적인 악플과 게시물 등이 더는 묵과할 수 없을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였기에 당사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일부 악플러들의 행위로 인해 아티스트와 팬분들이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는바,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처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배우 및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입장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박보람은 지난달 26일 새 디지털 싱글 '싶으니까'를 발매하고 10개월 만에 댄스곡으로 컴백했다.

◇이하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화이브라더스코리아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박보람을 향한 일부 네티즌들의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근거 없는 허위 사실에 기반을 둔 게시물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임을 알립니다.
박보람에 대한 악의적인 인신공격성 비방과 모욕,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 무차별적인 악플과 게시물 등이 더는 묵과할 수 없을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였기에 당사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일부 악플러들의 행위로 인해 아티스트와 팬분들이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는바,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처를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배우 및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사의 소속 배우 및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사진 |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제공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