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tvN이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를 준비 중이다.


20일 tvN 관계자는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는 준비 중에 있다"면서 "아직 구체적인 편성과 촬영 시점은 미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2'가 이달 말 첫 촬영에 돌입해 9월에 편성된다"고 보도했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는 백종원이 세계 각 도시의 맛집을 소개하며 음식에 얽힌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중국 청두, 홍콩, 태국 방콕, 일본 도쿄 등을 찾았다.


한편 백종원은 현재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tvN '고교급식왕' 등 방송 출연을 비롯해 최근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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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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