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정글의 법칙' 최보민과 박성광이 사냥에 성공했다. 하지만 결과는 빈손이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서는 태즈먼에서 생존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성광 고성희 최보민은 사냥에 나섰다. 그때 숲속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무언가 동물이 있는 듯했지만 가시덤불 속이라 진입할 수 없었다. 그때 박성광이 기지를 발휘했다. 돌을 던져 동물이 먼저 밖으로 빠져나오게 했다.
정체는 칠면조였다. 최보민은 몸을 던져 세 마리의 칠면조 중 한 마리를 잡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문제는 김병만이 없는 상황에서 푸드득거리는 칠면조를 옮길 방법이 없다는 것. 세 사람이 고민하던 사이 칠면조는 날개로 박성광과 최보민을 치고 달아났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