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한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톱 모델들이 만났다.


장윤주는 최근 한국을 방문한 영국 출신 모델 케이트 모스를 만나 인터뷰를 담당했다. 두 사람은 독보적인 개성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그 어떤 스타일도 본인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델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터. 이번 첫 만남은 케이트 모스가 한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한국을 찾아 성사됐다.


두 사람은 동일한 블랙 컬러, 가죽 소재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반가움을 나눴다. 그러면서도 글로벌 최정상 모델다운 압도적인 포스를 풍기며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장윤주는 인터뷰 이후 본인의 음악 앨범을 직접 케이트 모스에게 선물했다는 후문이다. 케이트 모스는 "런던으로 한국 일부를 가지고 갈 수 있어 고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장윤주가 케이트 모스를 인터뷰한 내용은 'W 매거진'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ㅣ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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