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하나뿐인 내편'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라이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85, 86회는 35.3%(이하 전국 기준), 3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83, 84회의 32%, 36.9%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과 나홍주(진경 분)가 결혼한 가운데, 장다야(윤진이 분)가 강수일의 살인 전과를 알아채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l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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