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사냥 솜씨를 뽐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몰디브에서 살아남기에 나선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가 저문 후 사냥을 나서야 하는 시간이 왔다. 하지만 비바람이 몰아친 직후라 수영에 익숙하지 않은 멤버들은 쉽게 바다에 접근할 수 없었다. 결국 김병만은 안전을 위해 홀로 바다에 들어가기로 했다.
나홀로 사냥에 나선 김병만은 능숙하게 크레이피시 사냥에 나섰다. 금세 두 마리를 잡은 김병만은 "1인 1마리 주겠다"라며 다시 바다로 들어갔다. 다시 바다에서 나온 김병만의 주머니에는 큼지막한 고기 두 마리가 들어 있었다. 족장의 위엄이었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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