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계룡선녀전' 윤현민이 문채원의 존재에 의구심을 품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는 선옥남(문채원·고두심 분)이 탄 커피를 의심하는 정이현(윤현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이현은 선녀 꿈에 이어 악몽까지 꿨다. 예민함이 극도로 달한 그는 대학 캠퍼스 카페에서 일하게 된 선옥남을 보며 몸서리쳤다. 무엇보다 자신의 눈에 선옥남이 젊은 여인으로 보인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했다.
또한 선옥남이 탄 커피에 30분간 잠을 이루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이현은 원래 불면증에 시달리던 사람이었던 것. 그는 과학적인 논리에 어긋나는 존재, 선옥남을 의심하며 커피의 성분을 분석했다.
한편, tvN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ㅣ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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