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남극의 현실과 마주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에서는 300회 특집을 맞이해 김병만, 전혜빈, 김영광이 남극에서 생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30m 높이의 빙벽 앞에서 자연의 웅장함에 감탄했다. 김병만은 "웅장하다. 정말 신기하다"라며 연신 감탄사를 외쳤다.
하지만 감동도 잠시. 김병만은 눈이 녹아 물이 고여있는 것을 보고 놀라 "남극에 물이 고여 있다. 끓여야만 만들 수 있던 물이 저절로 녹아버렸다"라고 놀랐다. 전혜빈은 "한국에서는 몰랐는데 여기에 오니 실감이 난다"라고 걱정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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