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장연제 인턴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이 고산병과 몸살에 시달렸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편 에서는 남극에서 생존하는 김병만, 전혜빈, 김영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너무 춥고 뼈 마디가 아픈 느낌이다. 입김이 굉장히 뜨겁다"라면서 "고산병과 몸살이 같이 온 것 같다"라고 말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어 "여기가 굉장히 건조하다. 정말 상상초월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jeje@sportsseoul.com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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