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에서 족장 김병만이 허리통증을 호소할 때 스텝이 건넨 온열파스를 붙이는 모습이 방송되어 화제가 되었다
지난 20일 방송 된 ‘정글의 법칙 in 남극’에서는 남극의 혹한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병만 족의 리얼리티 한 남극 생존기가 그려졌다. 고단한 하루를 보낸 김병만은, 잠자리에 들기 전 여러 가지 신체적 고통을 호소하다. 그 중 작년에 부상당했던 허리 고통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PD가 비상약품으로 챙겨온 ‘미니온플라스타’ 온열파스로 응급처치를 하였는데, 일반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파스와는 다르게 손가락 한 마디 크기의 미니파스로 붙이고 있으면 온열효과를 느낄 수 있는 온열파스다. 일반적으로 파스에는 파스에는 소염, 진통을 완화해주는 성분이 들어있어 통증을 줄이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PD는 김병만에게 미니온플라스타를 붙여주며 “발열 파스라서 좀 있으면 뜨거워질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는 파스에 뜸의 원리를 적용하여 환부를 자극, 혈액순환의 촉진을 돕는다. 온열파스는 붙인 후 10분내에 온열효과를 느낄 수 있다.
이날 김병만이 사용한 ‘미니온플라스타’는 미니사이즈의 제품으로 동전파스라고도 불리며, 움직임이 많은 손목이나 아픈 부위에 국소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보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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