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박준범 인턴기자] '정글의 법칙' 조재윤이 리더십을 발휘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서는 조재윤이 병만족을 이끄는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족장 김병만이 없는 가운데 최후의 극지 고산 정복에 나섰다. 고산병에 대한 설명에 한가득 걱정을 안고 고지대를 올랐다.


이때 맏형 조재윤이 리더십을 발휘했다. 조재윤은 나침반을 보며 "저 산을 넘으면 최종 목적지가 나온다"고 말해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인터뷰에서 그는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다"고 털어놨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beom2@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