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정하은 인턴기자]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가 7%대 시청률 성적표를 받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설특집 2018 아육대' 1부는 6.2%, 2부는 7.1%(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하는 '아육대'는 역시 명실상부한 MBC 명절 간판 프로그램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는 지난 2017년 설 방송된 '아육대' 시청률 9.3%, 11.8% 시청률에 비해 다소 하락한 수치이긴 하지만 이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 성적이기도 하다.


한편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이다. 오늘(16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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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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