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미 플로리다주)=스포츠서울 강명호기자] 29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파크에서 펼쳐진 '파워 쇼케이스 월드 클래식 2017' 고등부(만17세) 홈런더비 예선에서 천안북일 변우혁이 예선 1위(홈런 13개)로 결승에 진출하고 있다. 타격 종료 후 현지언론과 인터뷰하는 변우혁. 2017.12.30.
UNDERCLASSMEN LEADERS
1. WOO-HYEOK BYEON 13 HR
2. PAYTON SMITH 11 HR
3. CARMINE LANE 11 HR
4. *WC BLAZE JORDAN 479' / 와일드카드(홈런비거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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