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생방송 투데이' 측이 은갈치조림 맛집을 방문했다.
18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신의 한 수' 제주 바다 앞 은갈치조림 전문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당 사장은 비린내 잡는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쌀뜨물이랑 무, 생각을 넣고 1시간 동안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없어집니다"라고 말했다.
음식을 맛본 손님들은 "달짝지근하고, 짜지도 않다. 양념 맛이 특이하다"며 비법을 궁금해했다.
식당 사장은 "일곱 가지 재료를 넣고 3시간 동안 푹 고아야 육수 맛이 진해진다. 표고버섯이 들어가야 양념장의 감칠맛이 난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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