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웨이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배우 탕웨이가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

탕웨이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얀색 스머프를 들고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출산카운트다운에 들어간 탕웨이는 만삭의 몸이었지만, 붓기 없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엄마가 되는 탕웨이가 요즘 가장 즐겨 보는 프로그램은 중국판 ‘아빠! 어디가?’로 알려진 ‘파파 거나아 시즌3’.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중국배우 유엽의 아들 누오이 여러가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열혈 ‘이모팬’임을 인증하고 있다. 탕웨이는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의사선생님께 딸인지 아들인지 알려주지 말아달라고 했다. 누구라도 좋다”며 출산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탕웨이는 현재 중국의 친정에서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영화 ‘만추’의 영화감독 김태용과 결혼한 탕웨이는 지난 2월 임신소식을 전했고,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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