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대형견 차우차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차우차우를 키우고 있는 가수 다나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다나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에는 두마리의 대형견 차우차우와 함께 어디론가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나는 자타가 공인하는 애견가다. 자신을 노래하고 연기하는 '개어멍' 이라고 할 정도로 애견에 대한 마음이 남다르다. 다나는 현재 두 마리의 대형견 차우차우를 반려견으로 두고 있다.
한편, 중국 다롄에 순혈 차우차우가 세상에서 가장 비싼 개로 소개된 바 있다. 처음 발견했을 때는 26억이었다고 전해졌다.
특히 차우차우는 아무리 성인이라도 발목이나 팔을 잘못 물리면 절단해야 할 정도로 악력이 세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다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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