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단발 머리+아찔 몸매 '예비신랑 사로잡은 매력'


[스포츠서울] 탤런트 정가은이 내년 1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가은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머리를 자르고 엄마의 잠옷을 입고 뒹굴뒹굴. 부산의 물이 좋긴 좋나 보다. 피부가 반질반질해진 듯'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푸른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침대에 엎드려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정가은은 섹시한 가슴골을 노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1월 30일 동갑내기 일반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과 함께 임신 9주째라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정가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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