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KBO리그 삼성 라이온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이 열렸다.
두산은 유희관을, 삼성은 장원삼을 각각 선발로 내세웠다.
삼성을 물리치고 한국시리즈를 차지한 두산의 니퍼트가 유희관을 꼭 껴안으며 승리의 감격을 나누고 있다.
2015.10.31. 잠실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KBO리그 삼성 라이온스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이 열렸다.
두산은 유희관을, 삼성은 장원삼을 각각 선발로 내세웠다.
삼성을 물리치고 한국시리즈를 차지한 두산의 니퍼트가 유희관을 꼭 껴안으며 승리의 감격을 나누고 있다.
2015.10.31. 잠실 | 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