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성 작가 차유람


[스포츠서울] 차유람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이지성 작가의 과거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지성 작가는 지난 2011년 11월 방송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해 어려웠던 20대 시절을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이지성은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내 앞으로 원금 4억 원의 빚이 있었다"며 "이자가 9천만 원씩 불어 나중에는 직장에 빚 독촉장까지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작가가 되기 전 교사를 했었다. 선생님들 간에도 내 인생이 끝났다는 얘기가 오고 갔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업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차유람이 임신 7-8개월 차에 접어들어 오는 11월 말에서 1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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