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영화 '성난 변호사'의 허종호 감독이 배우 김고은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고은이 과거 성형 수술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김고은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성형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성형 수술을 생각해 본 적 있다"며 털어놨다. 이어 김고은은 "중학교 때는 눈, 고등학교 때는 코 수술을 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고은은 "하지만 대학생이 된 후에는 성형하지 않는 것이 배우에게 큰 장점이라는 걸 알았다"라며 "지금 반짝 예뻐서 인기를 얻는 게 아니라 오랫동안 나이에 맞는 연기를 하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고은이 출연한 영화 '성난 변호사'는 내달 8일 개봉될 예정이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영화 '성난 변호사' 스틸 컷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