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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NC와 국가위원회가 15일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NC-kt의 경기에서 다양한 인권캠페인을 진행한다. NC는 ‘이번 행사는 이주민, 장애인, 여성, 아동,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권의식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경남지역 회원 큰별지역아동센터 어린이, 경남장애인권리옹호 네트워크 장애인, 아시아공동체학교 이주 청소년 등 100여명을 초청해 단체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장 밖에서는 야구팬을 대상으로 인권룰렛 퀴즈대회, 캐리커처 부대행사, 찾아가는 인권순회상담 활동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날 경기 시구는 이주아동 김알렉세이(14세), 시타는 셰리 나스라트(14세)가 맡기로 했다. 또한 다문화학교 아시아공동체학교 학생 17명이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bicycl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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