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의 주역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왼쪽)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2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는 1일 입국 이후, 2일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예정하고 있다.
2015.07.02
최재원선임기자shine@sportsseoul.com
기사추천
0
|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의 주역인 아놀드 슈왈제네거(왼쪽)와 에밀리아 클라크가 2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에밀리아 클라크는 1일 입국 이후, 2일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를 예정하고 있다.
2015.07.02
최재원선임기자shine@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