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스포츠서울] 가수 겸 배우 유이가 SBS 예능프포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18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배 안에 있던 우리 아기가 드디어. 기분이 묘하군. 끝까지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지하철로 보이는 장소에서 불룩한 배를 감싸 안은 채 멀뚱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범한 일상복을 입은 유이는 화려한 메이크업 없이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유이는 드라마 속 역할로 임산부 분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아름다움을 뽐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이, 털털하네", "유이, 귀엽다", "유이, 배 나와도 예뻐", "유이, 청순하기까지", "유이, 대박", "유이, 더 호감", "유이, 연기 정말 잘 하더라", "유이, 흥해라", "유이, 파이팅", "유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짜장로드'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유이와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했다.
김수현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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