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세훈. 출처 | Mnet 방송화면 캡처
엑소, 엑소
[스포츠서울]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부른 미니시리즈 '우리 옆집에 EXO가 산다'의 OST '두근거려(Beautiful)' 음원이 공개된 가운데 엑소 세훈의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세훈은 지난 2013년 8월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미료 선배가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이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는 "미료가 평소에도 엑소를 좋아한다"며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도 우리를 홍보해야 하는데 자꾸 엑소를 홍보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MC들은 세훈에게 "브라운아이드걸스 중 이상형은 누구냐"고 물었고 세훈은 "미료 선배님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MC 유상무는 "미료의 과거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엑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과거 모르다니", "엑소. 미료 스타일을 좋아하는구나", "엑소, 그렇구나", "엑소, 웃기다", "엑소, 노래 기대되", "엑소, 드라마 재밌다", "엑소,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근거려'는 백현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담백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발라드 곡으로 엑소가 팬들을 처음 만났을 때 느낀 감정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신혜연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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