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서태웅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함께한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일 서태웅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이날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서태웅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서태웅이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서태웅의 프로필 이미지도 공개됐다. 서태웅은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성대학교 패션학과를 전공한 서태웅은 185cm의 훤칠한 피지컬을 겸비한 2000년생 신예 배우다. 축구, 육상, 종합격투기 등 수준급 운동 신경은 물론 영어에도 능한 차세대 기대주다.
현재 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김민, 김소연, 김태우, 배종옥, 손나은, 신재하, 이미도, 이보영, 이상윤, 이세희, 정수빈, 천호진, 추영우 등이 소속돼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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