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혜리가 황인엽과 다정한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혜리는 1일 자신의 SNS에 황인엽과 함께 찍은 즉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와 황인엽은 사진 부스 안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볼을 맞댄 채 환하게 웃는가 하면, 손을 꼭 맞잡고 가까이 붙어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혜리와 황인엽은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작품 속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황인엽은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 역을, 혜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 역을 맡았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와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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