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넥센타이어가 고유가 흐름 속 운전자의 차량 유지비 부담을 덜고, 본격적인 장마철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넥센타이어는 오는 8월 14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타이어 점검 및 교체를 장려하고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 빗길 운전과 장거리 운행이 늘어나는 휴가철을 앞두고 운전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타이어테크 440여 개점을 포함해 총 989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 기간 넥센타이어의 대표 프리미엄 라인업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주유소와 대형마트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복합상품권을 증정한다.

최고급 컴포트 타이어인 ‘엔페라 프리머스 AS T1’과 빗길·눈길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올웨더 타이어 ‘엔블루 포시즌2’를 4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6만 원 상당의 복합상품권을 제공한다. 가성비와 효율성을 중시하는 운전자를 위한 고효율 사계절 타이어 ‘엔프리즈 S’ 4개 구매 고객에게는 4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인 ‘엔페라’와 ‘엔블루’ 라인업은 포르쉐,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하며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받은 넥센타이어의 핵심 제품군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유류비와 생활비 부담이 커진 만큼, 차량 유지비를 덜어드리는 데 초점을 맞춰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혜택과 함께 기습적인 폭우 등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달릴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의 타이어를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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