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통해 눈부신 요정 비주얼을 뽐냈다.
사쿠라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오늘 예뻤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쿠라는 대기실 공간에서 루즈핏의 화이트 니트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혀를 살짝 내미는 등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인형 같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미소는 독보적인 청순미를 발산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쿠라가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달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최고음원상’, ‘월드 베스트 아티스트상’, ‘본상’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기세를 몰아 르세라핌은 오는 11~12일 같은 장소인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LE SSERAFIM TOUR ‘PUREFLOW’’의 막을 올리고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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