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남보라는 10일 자신의 SNS에 “사진첩 열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음식, 반려견 등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태명 ‘콩알이’의 초음파 사진이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 “콩알탄과 만난 지 38주 5일 차”라는 문구가 적힌 출산 카운트다운 사진도 게재하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남보라는 거울 셀카를 통해 만삭 D라인도 공개했다. 헐렁한 원피스를 입었지만 볼록하게 나온 배가 선명하게 드러나 예비 엄마의 설렘을 전했다. 그럼에도 얼굴은 붓기 없고 턱선도 날렵해 대비를 이룬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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