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이영애가 미국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 계정에 “브루클린의 햇살과 빈티지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뉴욕 도심 곳곳을 걸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청바지와 카디건 차림에 선글라스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매력과 잔잔한 미소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와 소녀 같은 감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자신보다 20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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