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롯데가 10년간 동행한 한성모터스와 함께 특별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롯데가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와 홈경기를 맞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모터스와 함께 스폰서 매치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와 한성모터스는 지난 2016년부터 10년 동안 동행하며 부산 지역 팬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서 운영했다. 이번 매치데이는 양사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사직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직구장 광장에서는 매치데이를 기념해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가 열린다.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전시를 비롯해 야구장에서 추억을 숏폼 영상으로 남길 수 있는 360도 회전 카메라 포토존을 운영한다. 또한 현장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

한편 롯데는 이번 매치데이를 포함해 시즌 동안 팬들을 위한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계속 선뵐 계획이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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