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참좋은여행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키움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IA전에서 참좋은여행 파트너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B·C게이트에서는 입장 관중 선착순 5000명에게 부채를 증정한다. 이닝 이벤트를 통해서는 ‘여행용파우치’, ‘참좋은여행 상품권 50만원’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시구와 시타는 참좋은여행 이종혁 대표이사와 마케팅팀 황호인 대리가 맡는다.

이 대표이사는 “키움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에 초청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선수단과 팬 모두 즐거운 경기가 되길 바라며, 참좋은여행 역시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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