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전 6회말 2사1,2루 1타점 좌중간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이 안타로 KBO 역대 21번째 2000안타를 기록했다.

2026. 5. 19.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