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SNL 시즌8에 출연 중인 배우 정희수가 두산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이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와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는 배우 정희수가 장식한다. 정희수는 최근 ‘뷰티풀너드’ 등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쿠팡플레이 코미디 시리즈 ‘SNL코리아 시즌8’ 크루로 발탁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정희수는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대돼 굉장히 떨리고 설렌다”며 “두산 선수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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