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배우 ‘김향기’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핫식스 글로우’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핫식스 글로우’의 모델로 배우 ‘김향기’를 발탁했다.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2030여성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으며, 걱정과 부담을 덜어낸 가벼운 에너지 음료라는 특징과도 부합하기 때문이다.

광고는 ‘나를 위해 가벼워진 에너지 음료’를 콘셉트로 회사 편, 운동 편으로 제작됐다. 회사 편은 회사원들이 카페인을 끊임없이 섭취하며 치열하게 일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주인공은 지친 동료들 사이에서 “내 안의 괴물을 깨우고 싶진 않아”라고 외친 후 핫식스 글로우를 마셔 에너지를 채운다.

운동 편은 헬스장에서 에너지 음료를 마시며 열정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고 놀라는 주인공의 모습이 담겼다. 주인공은 자신에게 딱 맞는 핫식스 글로우를 발견하고 마신 뒤 운동에 몰입한다.

핫식스 글로우는 제로 칼로리, 제로 슈거 제품으로, 카페인 함량을 80mg까지 낮춰 카페인에 민감한 소비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배우 김향기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통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에너지 음료 핫식스 글로우만의 특징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핫식스 글로우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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