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가수 수린(SOORIN)이 싱그러운 초여름의 시작과 함께 ‘청량 락커’로 변신한다. 소속사 오늘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수린의 세 번째 싱글 ‘별점만점’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28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싱글 2집 ‘FEVER’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보다.

◇ 분홍빛 키치함 속 당찬 포부… ‘5성급’ 매력 예고

공개된 이미지에는 분홍색 도트 무늬를 배경으로 급식판, 기타, 레몬 등 이번 앨범의 테마를 암시하는 다양한 오브제들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하단에 배치된 ‘5성급 별점’ 로고는 타이틀곡 ‘별점만점’에 담긴 수린의 당찬 포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기대를 모은다.

◇ “시원하고 청아하게”… 업비트 락으로 전하는 응원

수린은 이번 앨범에서 청량한 사운드와 감성적 멜로디가 어우러진 업비트 락(Rock) 장르를 선보인다. 특유의 시원한 보컬로 ‘청량 락커’라는 새로운 수식어에 도전하는 그녀는, 숨겨진 보석 같은 존재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white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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