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2PM 닉쿤이 한껏 달라진 비주얼로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6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후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엔 2PM 멤버 닉쿤, 우영, 준케이가 데뷔 18년 차에 다시 숙소 생활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닉쿤은 한껏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닉쿤은 지난 2008년 데뷔 당시 꽃미남 비주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현재의 닉쿤은 체중이 증가해 턱선도 사라진 모습이다.

무엇보다 함께 출연한 우영, 준케이가 데뷔 초와 다름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닉쿤의 현재 모습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PM은 오는 8월 8일과 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완전체 단독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을 개최한다.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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