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이 풋풋한 유년 시절 사진 한 장으로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임영웅은 최근 SNS에 “축구 좋아하는 임영웅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영웅은 해변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붉은 티셔츠에 숫자 ‘17’이 새겨진 검은 운동용 반바지를 입고, 허리에 손을 얹은 자세가 눈길을 끈다. 어린 시절 특유의 풋풋함 속에서도 당찬 분위기가 묻어난다.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팬들은 “장차 큰 인물이 될 포즈”, “축구 많이 좋아하는 비주얼이네”, “축구 좋아하는 임영웅 어린이는 커서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 솔로가수 임영웅 어른이 됐다”, “이 어린이는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라서 멋진 어른이 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영웅의 축구 사랑은 잘 이미 잘 알려진 것처럼,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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