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5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맞아 오명진(25)과 이영하(29)가 팬 사인회에 나선다.

두산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롯데전에서 5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선수단은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 헬멧을 착용한다.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명진과 이영하는 오후 12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1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외야 그라운드에서는 오후 1시20분부터 15분간 ‘10번 타자’를 위한 ‘외야 그라운드 체험’ 이벤트가 열린다. 참가 응모는 9일부터 12일 오후 3시까지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 13일 마이페이지-응모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팬들은 개인 운동화를 지참해야 하고, 안전을 위해 캐치볼은 제한된다.

1루 내야 응원단상에서는 오후 1시부터 15분간 치어리더 포토타임이 진행된다. 또한 베어스데이 특별 팬서비스로 두타 5만원 상품권, 스몹 플레이패스 2인 입장권(이상 3명),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패드 두산베어스 에디션(1명), 메가박스 4인 영화예매권, 플레이타임 2인 입장권(이상 5명), 위드 네이처 올리브오일, 위드 네이처 레몬즙, 위드 네이처 푸룬즙(이상 6명)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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