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걸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의 벨이 두산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이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는 인기 걸그룹 키스 오브 라이프의 벨이 나선다. 키스 오브 라이프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벨은 뛰어난 비주얼뿐만 아니라 작곡∙작사 능력까지 겸비한 실력파 아이돌이다.

벨은 “두산 승리기원 시구를 맡게 되어 정말 기쁘다. 반드시 승리요정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키스 오브 라이프는 최근 발매한 두번째 싱글 앨범 ‘Who is she’를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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