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보낸 활기찬 일상을 공유하며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윤은혜는 7일 자신의 SNS에 “LA에서 운동하기 그리고 커피 한 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은혜는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LA 거리를 걷고 있다. 버건디 컬러의 크롭톱과 하의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바디라인을 뽐냈다. 거기에 베이지 톤의 캡 모자와 선글라스를 더해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1984년생인 윤은혜는 올해 41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동안 미모를 보여줬다.

운동을 마친 후에는 지인과 함께 인근 카페를 방문해 머핀과 커피를 즐기는 등 소탈한 모습도 잊지 않았다.

한편, 그룹 베이비복스로 1999년 데뷔해 연기자로 성공적인 변신을 마친 윤은혜는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1호점’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뷰티, 패션,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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