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모델 출신 배우 강승현이 부친상을 당했다.

7일 스포츠서울 취재 결과 강승현의 부친이 지난 6일 별세했다. 현재 강승현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승현은 지난 2008년 세계 50개국을 대표하는 모델들이 참가한 포드 세계 수퍼모델대회에서 대회 28년 역사상 아시아계 최초 1위를 차지하며 데뷔했다. 이후 뉴욕패션위크에서 다수의 글로벌 광고와 뷰티 모델로도 활약했다.

이어 2018년 영화 ‘독전’과 ‘챔피언’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강승현은 영화 ‘기방도령’ ‘독전 2’와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나 홀로 그대’ ‘방법’ ‘드라마 스페셜-고백하지 않은 이유’ ‘마지막 썸머’ 등에 출연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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