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이 2026년 5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4820만3029개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빅데이터는 지난 4월과 비교해 3.71% 증가했다.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5만9390, 미디어지수 26만5536, 소통지수 136만8894, 커뮤니티지수 155만5489를 기록했다. 최종 브랜드평판지수는 334만9309다.
상승 폭도 눈에 띈다. 임영웅의 5월 브랜드평판지수는 지난 4월 289만6428과 비교해 15.64% 올랐다. 팬덤의 결집력과 대중적 호감도가 함께 반영된 결과다.
특히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임영웅 관련 콘텐츠와 온라인 반응이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는 의미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와의 관계,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커뮤니티 반응 등을 종합해 산출한다. 광고주들이 모델 영향력을 판단하는 주요 참고 지표로 활용된다.
임영웅은 음악 활동과 공연, 팬덤 기반의 꾸준한 화제성을 바탕으로 광고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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