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삼성 류지혁(32)이 올곧은병원 4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삼성은 “류지혁이 올곧은병원 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전에 앞서 진행됐다.
류지혁은 3~4월 2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1, 37안타(3홈런) 16타점 9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 주축 선수들의 부상 이탈 속에서도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올시즌 32경기에서는 타율 0.354, 40안타(3홈런) 18타점 10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91을 마크 중이다.
한편 이날 시상엔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이 참석했으며, 류지혁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전달됐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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