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강민경이 청순한 분위기와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기분이 살랑살랑 ‘첫사랑’ 듣기 좋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책상에 앉아 독서를 즐기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일상이 담기며 특유의 맑은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꾸밈없는 모습에도 불구하고 슬림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상해 여행’ 영상과 관련해 제기된 조작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서며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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