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통해 한층 달라진 매력을 드러냈다.
6일 판타지오가 공개한 이미지에서 차준환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세련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흰 티셔츠와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에서는 특유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강조했고, 베이지 계열 니트 착장에서는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을 더했다.

이어진 컷에서는 블랙 니트를 활용해 이전과는 다른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각기 다른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해낸 점이 인상적이다.
이처럼 차준환은 눈빛과 스타일링만으로도 상반된 분위기를 완성하며 표현력을 입증했다. 새 프로필 공개를 시작으로 앞으로 보여줄 활동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차준환이 소속된 판타지오에는 차은우, 김선호 등이 함께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