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바른 이미지가 오히려 부담이 되는 스타들이 있다.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바른 이미지 때문에 작은 논란도 크게 부각될 것 같은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장원영, 유재석, 박은빈이 상위권에 올랐다.
총 투표수는 1만3073표 중, 1위는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다. 장원영은 2000표를 얻어 1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장원영은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와 배려 깊은 태도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높은 인기만큼 작은 행동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2위는 유재석이다. 유재석은 1844표, 15%의 득표율을 얻었다. ‘국민 MC’로 불리는 그는 겸손한 태도와 주변을 챙기는 모습, 꾸준한 선행으로 오랜 시간 바른 생활 이미지를 유지해왔다.
3위는 박은빈이다. 박은빈은 1465표, 12%를 얻었다. 아역 배우 시절부터 꾸준히 활동해온 그는 깊이 있는 연기력과 성실한 태도로 호평받아왔다.
박은빈은 바르고 단정한 이미지, 사려 깊은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임영웅, 박보검, 김연아 등이 뒤를 이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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